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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

1803 Kenko MC UV filter 구입하다.

2018. 5. 1. 댓글 ​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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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의 바디캡으로 사용하는 오래된 렌즈인 시그마 17-70mm 안에 하얀 곰팡이가 피었다.

as 센터에 문의해 보니 수리비가 꽤 많이 나온다고 차라리 새걸 사라고 한다.

곰팡이가 피었어도 사진의 퀄리티엔 큰 영향은 주지 않는다고 하니 아마도 수명이 다할 때까지 더 사용해야 할 것 같다.

렌즈 교체 하기엔 비용이 많이 드니 UV filter라고 바꿔주기로 했다.

 

 

 

 

나의 바디캡인 시그마 구형 17-70mm 렌즈에는 기억도 나지 않는 UV 필터가 부착되어 있다.

그나저나 렌즈에 세월의 흔적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

 

 

 

 

 

관리 소홀로 인해 생긴 하얀 곰팡이.

누구를 탓하리오 누구를 원하리오.

 

 

 

 

 

여러가지 제품 중에 가성비가 좋을 것 같이 보이는 Kenko MC UV filter를 구입하였다.(15,710원/ 무료배송)

 

 

 

 

 

새 필터 착용샷.

나는 거의 모든 사진을 이 렌즈로 찍는다.

앞으로 좀 더 애정을 가지고 아껴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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