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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 용산역 노포 횟집 '동해안' 8월 22일 토요일.기차를 타러 용산역에 가는 김에 근처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대구탕이 먹고 싶어서 원대구탕을 검색해 보니 1인 식사는 안 되는 분위기.용산역 근처에 대구탕 집을 검색했더니 동해안이라는 노포가 뜬다.그래서 일단 가 보기로. 동해안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2-3 세찬 비를 뚫고 오후 1시 45분경 동해안 도착 & 입장.꽤 깊숙한 골목 안에 숨져겨 있는 노포 느낌의 식당이다. 원래는 대구탕을 먹으려고 했는데 모듬회가 끌려서 혹시나 1인 모듬회가 가능한지 여쭤보니 가능하긴 한데딱 회만 나온다고 한다.회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회덮밥을 주문하였다.* 식당 외부는 낡은 느낌이 났는데 내부는 꽤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다. 조금 기다린 후에 회덮밥이 나왔다. 반찬으로 부추무침, 오징어.. 2026. 9. 7.
2608 풍미 좋은 썸머하우스 소비뇽 블랑+ 민어회 복달임 8월 20일 목요일.인어교주해적단에서 주문한 민어회가 배송되었다.- 400g 배송료 포함 31,000원.여름이 거의 다 지나갔지만 민어 복달임을 하고 넘어가야 겠다. 썸머하우스 소비뇽 블랑. 뉴질랜드 말보로산 소비뇽 블랑- 24,800원.주로 만원대의 와인만 마시는데 이마트 직원의 권유로 모처럼 2만원대 와인을 사 봤다. * 뉴질랜드 말보로의 썸머하우스 소비뇽 블랑은 맑고 또렷한 산지 개성이 살아 있는 와인입니다.아로마에서는 레몬과 자몽, 구즈베리와 흰꽃의 향이 맑게 피어오르고, 은은한 미네랄이 부케의 중심을 잡아줍니다.팔레트에서는 그린 멜론과 백도, 패션프루트의 싱그러운 과실감이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유창민) 오늘의 상차림. 오늘 민어회의 상태가 아주 좋다.잡내 제로, 비린내 제로. 민어회와 어울리.. 2026. 9. 6.
2608 상계역 양념 안창살이 맛있는 '골목안창살참숯불구이' 8월 18일 화요일꿀꿀해 하는 아들에게 고기를 사 주기로.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돌격.오늘은 모처럼 소고기를 먹기로 했다.우리가 자주 가던 대구숯불막창이 문을 닫아서 차선책으로 골목안창살숯불구이에 가기로 했다. 골목안창살 서울 노원구 상계로23다길 10 오후 6시 15분경 골목안창살 도착 & 입장.24년도에 신군이랑 방문한 이후 두번째 방문. 2년만에 안창살 가격이 많이 올랐다.16,000원-> 23,000원.안창살 2인분, 소주 1병, 밥 2개를 주문하였다. 여러가지 찬이 나온다. 찬이 훌륭. 때깔 좋은 안창살 2인분 등장. 때깔 좋은 숯도 등장. 숯불구이 중. 상추 무침과 먹으면 정말 맛있다. 시래기 된장국도 구수하니 맛있다. 입가심 용으로 삼겹이 1인분 추가. 요런 느낌으로 종료.독특한 양.. 2026. 9. 5.
2608 다산성곽마을 탐방 8월 17일 월요일, 대체 공휴일밥도 먹고 음료도 마셨으니 이제 어디든 산책을 해야만 한다.오늘 가려는 곳은 약수역 위쪽 다산성곽마을이다.전철을 타고 약수역으로 이동.* 어제처럼 오늘도 부슬비가 내렸다.* 약수역 쪽은 내가 전혀 알지 못하는 동네다.이렇게 전혀 모르는 동네를 탐방할 때 나는 오히려 즐거움을 느낀다. * 실제 이동 경로 12시 35분 약수역 8번 출구에서 스타트.약수동 103은 약수역 만남의 장소? 같은 곳 같다. 일단은 이쪽 지역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다산동주민센터를 찍고 이동한다. 다산동주민센터에 도착. 골목길을 따라 이동. 정말 오랫만에 이런 걸 만났다.어렸을 적 담장 위에는 못이나 깨진 유리 조각이 많이 꼽혀 있었다.도둑놈 월담 방지용이다. 눈에 확 띄는 건물 하나. 다산.. 2026. 9. 4.
2608 창신동문구완구시장 지브리 감성 카페 '카페 카카리코' 8월 17일 월요일.효제동 소머리국밥에서 아점을 먹은 후 창신동문구완구시장으로 도보 이동하였다.문구완구시장 안에는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몰려 있었는데 주 관심사는 말랑이였다.말랑이의 인기가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내가 문구완구시장에 온 것은 지브리 감성 카페 카카리코에 가기 위해서다.누군가의 블로그에서 본 카페 카카리코가 지브리 홀릭인 나의 감성을 두드렸기 때문이다.오전 11시 45분경 도착 & 입장.실내는 굉장히 협소하고 테이블은 딱 4개뿐.다행히도 자리 하나가 비어서 거기에 앉을 수 있었다.디카페인 커피가 없다고 해서 밀크티(4.5)를 주문하였다.카페 안을 둘러 보니 온통 지브리 굿즈와 카피바라 인형들로 둘러 싸여 있다.촘촘하고 예쁘게 꾸며진 카페를 보니 주인장의 지브리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다.마침.. 2026. 9. 3.
2608 동대문역 국밥집 '효제동 소머리국밥' 8월 17일 월요일, 대체 공휴일.동대문역 근처 방아다리 감자국이란 식당은 한번 가 보고 싶은 감자국 노포인데 토, 일을 쉰다.오늘은 마침 월요일.감자국 먹으러 동대문역까지 가야 하나 싶지만 감자국을 핑계 삼아 외출을 하고 나간 김에 산책을 하려고 한다. 오전 10시 50분경 방아다리 감자국에 도착했으나 문이 닫혔음.차선책으로 항상 토, 일요일에 문이 닫혀 있던 찬이네에 가 보기로 함. 찬이네 역시 문이 닫혔다.나하고 방아다리 감자국, 찬이네는 인연이 없는 걸로.아까 방아다리 감자국 가는 길에 눈에 띄였던 국밥집에 가기로 했다. 효제동소머리국밥 서울 종로구 종로39길 10 오전 11시경 도착 & 입장. 소머리국밥을 주문. 잠시 후 소머리국밥 등장. 반찬은 이렇다.반찬 중에 양파가 달다.내가 양파가.. 2026. 9. 2.
2608 서촌 탐방 8월 15일 토요일.8월 13일, 14일 이틀간 발리 여행 블로그글 작성하느라 컴퓨터에만 붙어 있었다.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다.이러다가 거북이목이 아니라 거북이가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다.오늘도 이대로 집에 있으면 보나 마나 유튜브나 볼 운명이다.그래서 부슬비가 내리지만 어디든 가 보기로 하고 집을 나섰다.오늘 가려고 하는 곳은 서촌.지난번에 북촌을 샅샅이 훑었으니 오늘은 서촌이다.전철에 올라 점심으로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성신여대입구역 근처 소문난 순대국에 가보기로 했다.그래서 소문난 순대국에 가 봤는데 휴무.근처에 맛나 순대라는 노포 순대집이 있긴 한데 이전에 방문 경험이 그리 좋지 않아서 패스.돈암시장을 한바퀴 돌고 성신여대 먹거리 골목을 이리 저리 둘러 봐도 맘에 드는 식당을 찾기가 어려웠.. 2026. 9. 1.
2608 알리 3종- 숄더 백, 레트로 헤드폰, LCD 알람시계 8월 14일 금요일.며칠 전 주문한 알리 3종이 벌써 배송되었다. 1. 비지니스 싱글 숄더 백 3,750원. 지퍼가 달리고 포켓이 여러 개인 가방이 필요해서 주문.그런데 내가 예상한 것보다 사이즈가 작다.포켓이 많은 건 맘에 든다. 2. 레트로 향수 헤드폰 2,500원.음질이고 뭐거 이렇게 머리와 귀에 부담을 안 주는 헤드폰이 필요했다. 음질은 완전히 포기하고 구입했는데 유튜브 시청하는덴 문제 없는 수준. 3. LCD 데스크탑 알람시계 2,000원 창이 투명해서 오히려 시인성이 안 좋을 것 같다. 2026. 8. 31.
2608 상계역 가성비 좋은 이자카야 '정성이자카야' 8월 12일 수요일.아내와 참치를 먹으려 상계역 생생도도참치에 갔는데 휴가라고 함.네이버 맵에서 참치를 검색하니 정성이자카야라고 하는 곳이 뜬다.리뷰가 괜찮아 보여서 일단 한번 가 보기로. * 맵 검색이 안됨.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20길 15-10 1층 정성이자카야 오후 6시 15분경.안으로 들어가 보니 아직도 인테리어 한 냄새가 난다.리뷰를 보니 의정부에서 이전한 거라고 함.아마도 이전한지 얼마 안 된것 같아 보였는데 검색해 보니 25년도에 이전했다고 함.근데 왜 여태 이런 냄새가 나는지. 3종 세트(A)와 청하(6.0)를 주문. 3종을 고를 수 있는데 우리는 참치사시미, 순살치킨, 칼칼한 조개탕으로 선택. 가격대가 저렴해 별 기대를 안 했는데 꽤 그럴싸한 안주가 나왔다. 이 가격대에 나오기 힘든 고오.. 2026. 8. 30.
2608 발리 8일 (2), 9일: 빠당빠당 비치, 귀국 이제 우리는 빠당빠당 비치로 이동한다.오후 3시 40분경 빠당빠당 비치 입구에 도착.입장료는 1인 15k(현금)좁은 동굴 같은 곳을 통과하니 비치가 나오는데 해수욕 즐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도 너무 많다.작렬하는 태양 피할 곳도 마땅치 않고 좀 난감한 상황이다.빠당빠당 비치는 해수욕 할 것 아니면 굳이 들르지 않았어도 될 뻔 했다.어디 마땅히 앉아 있을 곳도 없어서 바닷가 카페에 가기로 했다.그런데 인도네시아 현금이 별로 없는게 문제다.Bagus ink.라는 카페에 가서 카드 사용이 되는지 물어 보니 가능하다고 한다.그래서 Bagus ink.의 바닷가쪽 자리에 앉았다.코코넛과 콜라를 주문했다- 총 75k코코넛은 타나롯 사원 근처 카페에서 먹었던 것보다 덜 차고 밍밍했지만 앉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 2026. 8. 29.
2608 발리 8일 (1): 울루와뜨 사원, 술루반 비치, 싱글핀 발리, 델피 와룽 8월 8일, 여행 8일차이자 마지막 날, 쾌청.길다면 길었던 발리 여행 마지막 날이다.오늘은 남부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남부투어는 6시간짜리로 예약했다. 시간이 추가되면 시간당 75k의 추가 비용이 있다. 6시 기상. 오늘도 간단한 조식을 먹는 걸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이번 여행을 위해 다이소에서 급히 산 지폐지갑이 아주 유용했다. 오늘 투어 시작 시간은 오전 10시.짐 정리를 마치고 오전 9시 50분 리조트 프론트에서 기사님을 만나 출발하였다.일반적인 남부투어 코스는타나바락 절벽 & 빤다와 비치-> 울루와뜨 사원-> 술루반 비치 & 싱글핀 발리-> 빠당빠당 비치 정도다.우리는 좀 더 여유롭게 다니고 싶어서 타나바락 절벽 & 빤다와 비치를 일정에서 제외했다.첫번째 스팟은 울루와뜨 사원이다. http.. 2026. 8. 28.
2608 발리 7일 (2): Rock Bar, Carla House Seminyak 우리는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한 후 Rock Bar에 가기로 했다.오후 2시 반경 리조트를 나와 그랩을 잡고 Rock Bar로 이동했다.Rock Bar까지는 한 시간 정도 걸렸고 그랩 요금은 227,300rp가 나왔다. 아야나 리조트는 정말 럭셔리했다.발리 전통 사원 같은 분위기의 건물들이 있는 곳을 통과하고 모노레일 같은 걸 타고 바다 쪽으로 내려갔다.정확히 오후 4시가 되니까 직원들이 소통을 하기 시작했다.우리는 오후 7시 반 예약을 했다니까 별 말 없이 바로 자리를 안내해 줬다.아마도 워크인은 카바나 seat만 가능할 것이다.어쨋건 우리는 일몰 보기에 꽤 좋은 자리를 차지했으니 오픈런 계획은 일단 성공한 것이다.문제는 강렬한 태양이다.포테이토 헤드와 라플란차에서도 겪은 일인데 왠일인지 Rock Bar.. 2026. 8. 27.
2608 발리 7일 (1): 빈땅 수퍼마켓 스미냑 쇼핑, Bakso Mahkota - Kerobokan 8월 7일 금요일, 여행 7일차, 쾌청.원래 오늘 계획은 오전에는 빈땅 수퍼마켓에 가고, 오후엔 짐바란 씨푸드에 가는 것이었다.그런데 아내는 Rock Bar에 꼭 가보고 싶다고 한다.문제는 Rock Bar에 일몰 시간에 워크인이 가능한지다.이 문제를 가지고 챗gpt와 어제 의견 교환을 많이 했는데 명확한 결론을 내리진 못했다. 오전 5시반, 어쩌다 보니 잠에서 깨게 되었다.일단 Rock Bar 예약을 해 보기로 하고 예약 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 비투숙객은 오후 7시 반부터예약이 가능하다.일단은 오후 7시 반으로 예약을 걸어 놓았다.어쨋건 오후 4시 오픈런을 해서 입장이 가능하면 들어가고, 만약 오후 7시 반에 입장이 가능하다고하면 포기하기로 했다. 조식당 가는 길에 예쁜 꽃이 보여서 한 컷. 조식당 가는.. 2026. 8. 26.
2608 발리 6일 (3): 라 플란차, Stefanie Spa Oberoi 티켓투더문 베라와에서 리조트까지 40분 정도 걸렸다.- 그랩 비용 97,700rp오후 2시 20분 리조트 도착 & 휴식 방에 도착했더니 이렇게 예쁜 강아지 한마리가 우릴 반겨 준다.아마데아 리조트 직원들이 친절하다고 하더니 정말 이런 배려가 돋보인다. 리조트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오후 3시 50분쯤 길을 나섰다.오늘 일몰을 보려는 곳은 라플란차.그랩을 잡으려 했는데 잡히지 않는다.그래서 걸어서 가는데 왜 그랩이 안 잡히는지 알겠다.도로가 너무 좁아서 차가 진입할 수 없는 길이었다.라플란차 가기 전에도 여러 개의 비치 클럽이 해변을 따라 포진해 있다.오후 4시 반경 라플란차에 도착.입장료가 있는데 1인 200k라고 한다.물론 음식이나 음료를 먹으면 차감되는 것이다.결론적으로 최소 주문 금액이 1인 20.. 2026. 8. 25.
2608 발리 6일 (2): 타나롯 사원 (2) 이제 우리는 표지판 오른쪽편에 가 보기로 했다. 저기 보이는 멋진 사원은 Batu Bolong Temple이다. https://maps.app.goo.gl/SL5ZdMCxbZm6KW1c9 Batu Bolong Temple · Beraban, Kediri, Tabanan Regency, Bali 82121 인도네시아★★★★★ · 힌두교 사원www.google.com 바투 볼롱 템플 입구. 여기까지 밖에 못 들어감. 북쪽 해변 풍경. 조금 더 북쪽에 Pura Bato Mejan 사원이 있다. https://maps.app.goo.gl/KJPrDoQjZtYPDV347 Pura Batu Mejan · 93MP+39X, Beraban, Kec. Kediri, Kabupaten Tabanan, Bali 82121 .. 2026. 8. 24.
2608 발리 6일 (1): 타나롯 사원 (1) 8월 6일 목요일, 여행 6일차, 쾌청.원래 오늘은 짱구에 가서 놀다가 오후에 라브리사에서 일몰을 보는게 계획이었다.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라브리사에서 일몰을 보고 돌아 오는 게 만만치 않을 것 같아 보였다.그래서 어젯밤 챗gpt와 상의를 해서 계획을 변경했다.- 오늘 오전에 타나롯 사원에 가면 물 때가 맞을 거라고 가르쳐 줬다.어차피 아내가 티켓투더문 베라와를 가야 하기에 내친 김에 타나롯 사원까지 가고 리조트로 돌아와 쉬다가 일몰은 스미냑의 라플란차에서 보는 걸로.오전 일찍이라면 타나롯 사원 다녀 오는 것도 그리 막히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여행 전 타나롯 사원은 계획에 없었다. 너무 북쪽 외진 곳에 있기 때문이다. 오전 7시 20분 기상.어제 스노클링의 여파로 온몸이 두드려 맞은 사람처럼 쑤신다.. 2026. 8. 23.
2608 발리 5일 (2): 해산물 식당 Kendi Kuning, 코코 수퍼마켓, Stefanie Spa Oberoi 우리는 블루라군 스노클링을 마치고 다시 차를 타고 리조트로 돌아왔다.* 오후 1시 출발-> 오후 3시 10분 리조트 도착/ 잼이 엄청났다. ㅠㅠ리조트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이른 저녁을 먹기로 했다. 오늘 저녁을 먹을 곳은 구글맵을 열심히 뒤져 찾은 해산물 전문 식당이다.식당 이름은 kendi kuning리조트에서 멀지 않아서 걸어서 간다. https://maps.app.goo.gl/HsAjVvtYLhfAPequ8 Kendi Kuning · Jl. Drupadi No.1001, Seminyak, Kec. Kuta,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www.google.com 오후 4시 45분경 식당 도착 & 야외석에 착석. 발리니즈 씨푸드 .. 2026. 8. 22.
2608 발리 5일 (1): 리조트 조식, 블루라군 스노클링, D'Steel coffee kitchen 8월 5일 수요일, 여행 5일차, 날씨 쾌청.새벽 2시 나는 복통을 느끼면서 잠에서 깼다.길거리 음식이나 이상한 음식을 먹지도 않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혹시라도 발리 밸리에 걸린게 아닌가 걱정되었다.다행히 지사제를 먹고 나서 많이 진정 되었고 이후 큰 문제는 생기지 않았다.이후로 양치물도 생수로 바꾸기로 했다.발리 밸리라는 용어가 있는 걸로 봐서라도 발리에서는 많이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어쩌다 보니 오전 5시반 일어나게 되었다.오늘은 블루라군 스노클링이 예정되어 있다.픽업 시간은 오전 8시.오전 7시 조식당 오픈 시간에 맞춰 조식당에 갔다. 아침 리조트 수영장 풍경. 조식당에 도착, 오픈을 기다리다가 오전 7시 조금 전에 입장. 요기는 웨스턴 음식 파트. 요기는 음료 파트. 요기는 시리얼 파트. 요.. 2026. 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