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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카페, 바 이야기

2401 파주 대형 베이커리 카페 '더티 트렁크'와 디저트 카페 '말똥 도넛'에 가다

2024. 2. 6. 댓글 ​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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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월 23일 화요일.

파주에 간 김에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공장형 대형 베이커리 카페 '더티 트렁크'에 갔다.

블로그 같은데서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인테리어가 아주 익숙했다.

빵 몇 개와 음료를 주문했는데 휘핑 크림이 이렇게 많이 올라갈 줄 미쳐 몰랐다.

내가 주문한 카페 모카는 너무나 달아서 나는 주문 실패다.

특별히 음료가 맛있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다.

대표적인 인스타용 카페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역시 사진 찍어 놓으니 조명발은 꽤 잘 받는다.

더티 트렁크를 나와 근처 디저트 가페 '말똥 도넛'에 들려 도넛을 몇 개 구입하였다.

무척이나 추웠던 이 날, 그래도 장인 장모님 모시고 식사도 하고 카페도 가고 해서 조금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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