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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카페, 바 이야기

1207 더치 맥주를 만들다.

2012. 8. 17. 댓글 ​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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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 커피를 만들어 먹어 보니 정말 맛있다.

딱 여름에 어울리는 더치 커피의 세계에 푹 빠져 들게 되었다.

하루에 두번 내린다. 아침, 저녁으로 두번.

본격적인 더치 커피 생산(^^)을 위해 밀폐용기도 주문하기로 한다.

 

 

 

 

 

 Fido 밀폐용기를 구입하였다.

커피콩 보관용 750ml 두개.

더치커피 보관용 1000ml 두개.

 

 

 

 커피콩도 주문하였다.

커피누베 블랜딩 2봉지,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한봉지.

 

 

 

 이제 더치 맥주에 도전!

 

 

 

맥주에 더치커피를 넣으니 거품이 쫙 올라오면서 쌉싸름한 고품격 흑맥주로 재탄생...^^

딱 바네하임에서 먹어 본 흑맥주 맛과 유사하다.

더치커피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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