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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끄라비

1508 끄라비 4일: 샌드 씨 리조트(Sand Sea Resort)

2015. 8. 25. 댓글 ​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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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배에 올랐다.(배 요금은 일인 편도 100바트)

 

* 라일레이 개념 지도

 

아마도 저 뒤편에는 센타라 리조트가 있을 것이다.

 

아오낭 해변에서 보았던 섬들이 가까이에 보인다.

 

서라일레이가 지척이다.

15분? 만에 서라일레이에 도착하였다.

또 한번 트렁크 옮기기 개고생을 했는데, 오기전 두려워 했던 것보단 그래도 할만했다.

 

정확히 오후 2시에 도착.

체크인 시각이 오후 2시라서 우린 정말 대박 시간 잘 맞춰 왔다고 좋아했으나 청소가 안되었다고 기다리라고 한다. ㅠㅠ

1인 추가 요금은 1박당 650바트라고 한다. 뭐 이정도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2박에 1300바트)

 

* 샌드 씨 리조트 홈피: http://www.krabisandsea.com/

https://goo.gl/maps/1uo7S1zPV4Naoxi89

 

샌드 시 리조트 · 39, Ao Nang, Mueang Krabi District, Krabi 81000 태국

★★★★☆ · 리조트

www.google.co.kr

 

작년에 눈여겨 보았던 샌드 씨 리조트의 수영장.

작지만 해변이랑 아주 가까와서 좋다.

 

해변 바로 앞에 있는 부속 레스토랑, 경치가 죽음. ㅋ

 

무려 한시간이나 기다려서 방으로 안내되어 졌다.

우린 로비에서 엄청 먼 방, 1812호를 배정 받았다.

여긴 서라일레이 보다 동라일레이가 가까울 정도. ㅋ

그래도 다행인건 미니 전동차로 짐과 우릴 실어다 주셨다는 거.

 

방에 들어서자마자 오른편에 있는 욕실, 깔끔한 욕조가 있다.

 

샤워 부스도 따로 있고, 좋다. ㅋ

 

방도 넓직 하니 너무 좋다.

 

침대와 엑스트라 베드.

저 침대는 세명이 자도 될만큼 널널하다.

 

테이블과 티비, 데이 베드.

 

요 데이베드에서 자도 되겠구나.

 

뭍에서 공수해온 완소 창을 냉장고에 넣어 두니 맘이 든든하다.

'냉장고야 부탁해'

아들은 방에서 쉬기로 하고 마눌님과 나는 산책을 나가기로 했다.

 

우리방 근처에 있는 또하나의 수영장.

해변 근처의 수영장과 크기는 비슷한데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열대 우림 같은 오솔길을 따라서 로비쪽으로 이동.

 

해변쪽 수영장.

 

수영장 비치베드에서 휴식을 취하는 투숙객들.

 

이런 전망의 리조트에서 질리도록 지내보고 싶다.

 

서라일레이 해변의 오른쪽편.

 

서라일레이 왼쪽편.

 

서라일레이 정면.

 

다시 서라일레이 오른쪽편.

 

애기들이 모래를 파서 모래집을 만들었구나.

 

카약 타는 사람들.

나도 내일은 카약을 빌려서 타 보려 한다.

 

눈 어디를 돌려도 한폭 그림같은 서라일레이.

 

나와 마눌님도 비치베드에 앉아서 서라일레이 해변을 바라보며 창 한잔을 들이킨다.

비치 베드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후 우리는 프라낭 케이브 비치 산책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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