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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일요일.
날이 너무 좋아서 집에만 있기 미안한 날이다.
어딜갈까 하다가 아내와 함께 마장호수에 가 보기로 했다.
12시반 경 마장호수 공영 주차장에 도착하여 시계 방향으로 돌아 보기로 했다.
데크를 따라 걷는 길이 너무 좋다.
우리는 출렁다리를 건넌 후 다시 공영주차장까지 산책을 했다.
- 출렁다리 서쪽편은 이번에는 가지 않기로 했다.
이전 방문 때 연결되지 않은 부분이 다 연결이 되어서 호수를 제대로 돌아 볼 수 있었다.
물색이 제법 예뻐서 산책하는 맛이 나는 멋진 산책길이다.
이제 점심을 먹을 시간.
아내가 지나가다 본 '출렁다리국수'라는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 출렁다리국수 간단 후기는 따로 포스팅 예정.
다음 스팟은 이전 마장호수 방문 때도 갔었던 보광사다.
* 2020년 5월 처음으로 마장호수와 보광사를 방문했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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