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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0802 아들의 생일날

2008. 3. 9. 댓글 ​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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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생일날 장인, 장모님이 오셨다.

호주, 뉴질랜드 여행에서 사가지고 온 키위 와인과 육포를 같이 먹었다.

아들은 아이스크림 케익을 즐겁게 먹었다.

어렸을 적 어머니가 어쩌다 손수 구워주신 생일 케익이 생각난다.

 

 

 



아이스크림 케익.

이런게 있는지 안 건 불과 몇 년 전이다.

 

 

 


뉴질랜드산 육포와 키위와인.

육포는 비쌌지만 맛이 정말 좋다.

 

 

 



키위와인.

무지 달 것으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맛이 독특하고 깔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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