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야기98 2004 캐논 100D 정품 배터리를 구입하다. 지난 만리포 여행 도중 갑자기 전원이 나가서 날 당혹스럽게 만들었던 캐논 100D를 캐논 서비스 센터에 보냈었다. 서비스 센터 담당자와 통화를 했었는데 다행히 바디에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문제는 호환 배터리라고 한다. 2016년 5월 100D 구입시 기본으로 들어 있는 정품 배터리 한개 외에 호환 배터리를 하나 더 구입했었다. 그런데 만 4년간 별 문제 없이 사용했던 호환 배터리가 이제와서 문제라니 좀 이해가 가진 않는 상황이긴 하다. 서비스 센터에서 돌아온 100D. 맡기는 김에 센서 청소도 부탁드렸더니 깨끗하게 청소해서 보내 주셨다. 고맙게도 이번엔 별도의 수리비 없이 택배비(8천원)만 지불했다. 문제의 호환 배터리. 그래도 만 4년을 잘 버텨준 고마운 놈이다. 오늘은 4월 29일. 할 수 없이 정.. 2020. 5. 27. 2004 핑크 슈퍼문을 찍다. 오늘은 4월 7일. 오늘 핑크 슈퍼문이 뜬다고 한다. 핑크문이라고 해서 달이 핑크색으로 뜨는 건 아니고 4월에 뜨는 슈퍼문을 핑크문이라고 한다고 한다. 슈퍼문은 평상시 달 크기보다 약 15% 정도 크다고 하니 체감상 그리 크거나 달리 느끼긴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자주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 슈퍼문을 영접해 보기로 했다. 정말 오랫만에 삼각대를 연결하려 하니 플레이트가 어디 있는지 찾는 것도 큰 일이었다. 100D에 내가 가진 유일한 망원렌즈인 시그마 18-200mm 체결하고 삼각대에 얹어서 아파트 공터에 들고 나가려니 뻘줌함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 온다. 겨우 자리 잡고 수 십 컷 찍어 봤는데 200mm로 찍어 봐야 달은 아주 작게 나오게 되고 그 달을 가운데 위치시키는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달.. 2020. 5. 1. 1907 캐논 강좌(프리미어 CC)+ 곰믹스 프로 연습하기 예전부터 동영상 편집에 관심이 있었다. 언젠간 한번 배워보고 싶었는데 마땅한 기회가 없던 차에 나같은 왕초보에 딱 어울리는 강좌가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다. 바로 캐논 강좌 중 하나인데 총 세번의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강좌 제목은 '나만의 영상 만들기 For 프리미어 CC' 나는 7월 4일, 11일, 18일 총 세번의 강좌를 빠짐없이 열심히 들었다. 나는 프리미어라는 프로그램을 본 적도 이번이 처음일 정도로 왕초보인데 다행히 선생님이 나같은 왕초보의 수준에 맞게 좋은 강의를 해 주셔서 이해 하는데 무리는 없었다. 3번의 강의를 통해 영상 편집의 왕기초는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문제는 내가 프리미어라는 프로그램이 없다는데 있다. 내가 동영상 편집을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인데 매월 24,000원을 내고.. 2019. 8. 21. 1905 촬영용 유리구슬을 구입하다. 서울 장미 축제 블로그 사진들을 검색하다가 촬영용 유리 구슬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검색해 보니 사이즈가 정말 다양했다. 맘 같아선 지름 10cm짜리를 사고 싶었지만 크기가 크면 무게도 많이 나가서 가지고 다니기 불편할 것 같았다. 타협에 타협을 해서 지름 6cm으로 결정. 6cm 촬영용 유리구슬과 받침대를 배송비 포함 13,500원에 구매. 5월 10일 배송 받았다. 카메라 가방에 넣어두고 가끔 활용해 봄직하다. 2019. 6. 4. 1810 캐논 강의를 듣다.(풍경 촬영 노하우) 오늘은 10월 8일 캐논 강의(풍경 촬영 노하우)를 들었다. 강의 중 중요한 내용을 요점 정리 해 봤다. ** 풍경 사진의 노출과 초점 1) 주로 M모드와 Av모드 사용 2) 피사계 심도와 렌즈의 선예도를 고려하여 조리개는 f5.6~f11 선에서 설정합니다. 셔터 스피드는 그에 따라 적정 값을 사용합니다. 3) iso는 100이 기본/ 하지만, 대형 인화 목적이 아니라면 기종에 따라 iso 400-800도 무방 4) 측광 방식은 기본 평가 측광 5) 초점 1: 주 표현 대상에 맞춥니다. 6) 초점 2: 팬 포커스를 사용합니다. : f11에서 하단 1/3지점에 초점을 맞춘 뒤 촬영한다. * f값이 올라가면 1) 밝기는 어두워진다. 2) 심도는 높아진다. 3) 해상도는 피크까지 올라간 후에 이후에 조금 떨어.. 2018. 10. 28. 1809 호루스벤누 포켓융 CL-400K 카메라를 카메라 가방에 넣어 다니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가끔은 그냥 가방에도 넣어야 할 때가 있다. 8월달 캐논 아카데미 수강 때 일 마치고 바로 압구정 세미나 실로 가야 되는데 업무용 가방 외에 카메라 가방을 따로 가져가다 보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그래서 그냥 업무용 가방에 넣었는데 뭔가 좀 불안하다. 그래서 떠올린 것이 포켓융이다. 검색해 보니 호루스벤누 제품이 있어서 두개를 주문. * 개당 2,520원에 구매(배송비 별도) 호루스벤누 포켓융 CL-400K 두개 도착. 가로, 세로 각 40cm. 100% 극세사 섬유로 만들어져 있다고 하는데 두께는 좀 더 두꺼웠으면 좋을 것 같다. 제습함에서 잠들어 있는 캐논 350D를 수납하기로. 이제 다시 제습함으로. 이번엔 캐논 100D를 수납. 이런 상.. 2018. 10. 23. 1808 캐논 아카데미를 수강하다. 역대급 무더위로 허덕이던 2018년 8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나날들이 흘러 가는게 아쉬웠다. 우연히 캐논에서 온 메일에서 캐논 아카데미를 발견하고 캐논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 캐논 아카데미에 수많은 좋은 강좌가 있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8월 한달간 캐논 아카데미에 올인하기로 했다. 그렇게 그렇게 어쩌다 보니 네번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 8월 한달간 4개의 강의를 들었다. * 8월에 들은 강의를 잊지 않기 위해 강의 내용 중 핵심 내용만 정리해 보았다. by bluebird > * 조리개 우선 모드, 평가 측광, ISO Auto * ISO Auto로 설정하면 셔터 스피드가 1/초점거리 정도.. 2018. 9. 11. 1808 카메라 제습함을 만들다. 내가 가진 렌즈들에 곰팡이가 피고 난리가 아니다. 제습함이 필요했다. 검색해 보니 전자제습보관함은 가격도 비싼데다가 부피도 너무 커서 어디 마땅히 놓기도 어려울 것 같다. 차선책인 아날로그 방식의 제습 보관함도 크기가 내가 원하는 사이즈가 아니다. 좀 더 검색해 보니 많은 분들이 직접 제습함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만들기가 쉬우니 나도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다. 동네 다이소에 파는 가장 큰 밀폐용기(리빙박스)는 10L짜리 였다. 더 큰걸 구하자면 구하겠지만 10L짜리 두개를 만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서 밀폐용기 두개를 구입하였다.(개당 3,000원) 다이소에서 다목적 제습제 두개(개당 2,000원), 극세사 멀티 크리너 두개(개당 2,000원)을 구입하였다. 온습도계는 다이소에 없어서 인터넷 쇼핑.. 2018. 9. 11. 1808 시그마 C 17-70mm F2.8-4 DC MACRO OS HSM 개봉기 내가 시그마 17-70mm 렌즈를 사용한 것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족히 10년 이상은 된 것 같다. 물론 이 렌즈 말고도 몇 개의 헝그리 렌즈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팔기도 했었다. 그러나, 그간 내 카메라에 99.9%는 이 렌즈가 마운팅 되어 있었다. 첫번째 이유는 귀차니즘이고, 두번째 이유는 그래도 화질이 봐 줄만 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이 친구를 놓아주어야 할 때 인 것 같다. 몰골의 문제가 아니라 렌즈 안에 하얀 곰팡이가 더 문제다. 렌즈의 성능도 오래 되어서 많이 저하되었을 것 같다. 시그마 17-70은 지금까지 세 가지 버전이 출시 되었다. 1) 2006년 출시: 시그마 17-70mm F2.8-4.5 DC Macro 2) 2009년 출시: 시그마 17-70mm F2.8-4 .. 2018. 9. 11. 1808 캐논 바디캡 구입하다. 캐논 100D를 서비스 센터에 보내다 보니 내게 바디캡이 없단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저렴한 바디캡을 구입하기로 했다. 캐논 바디캡 국산 호환품. 이런 제품은 굳이 정품 구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개당 1,600원에 구입(배송료 별도) 다행히 문제 없이 잘 맞았다. 카메라 용품을 넣어둔 박스안을 뒤져 보니 정품 바디캡이 하나 나왔다. 정품이랑 호환품이랑 별 차이를 못 느끼겠다. 바디캡을 사고 보니 렌즈캡도 살 걸 그랬다. 다음엔 렌즈캡을 구입해야 겠다. 2018. 9. 11. 1807 카메라 액세서리를 구입하다. 캐논 100D의 센서에 먼지가 껴서 결국 서비스 센터에 보내게 되었다. 내친 김에 카메라 관련 액세서리 몇 개를 구입하였다. 서비스 센터에서 센서 클리닝을 마치고 돌아온 100D. 시그마 17-70과 결합. 아이컵이 빠진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한군이 알려줘서 알게됨. 캐논 정품 아이컵 구입(6080원, 배송비 별도) 대만 제조 제품임. 아이컵 장착 완료. Netmate 메모리 카드 케이스 두개 구입(개당 3160원, 배송비 별도) SD카드나 micro SD카드를 네개까지 넣을 수 있다. 먼저 SD카드 두개를 파랑 메모리 카드 케이스에 꼽았다. 두개의 micro SD카드 어댑터가 들어 있다. 나는 현재 micro SD카드는 사용하지 않으므로 micro SD카드 어댑터는 빼고 그 자리에 SD카드 하나를 더 .. 2018. 8. 8. 1807 4회에 걸쳐 플래시 강의를 수강하다. 그동안 포기했었던 플래시 강의(김완모 교수님 강의)를 이번엔 꼭 들어 보기로 했다. 내가 플래시를 얼마나 잘 활용할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또 다른 세계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의 지적 호기심은 여지 없이 발동하였다. 이번 강의는 총 4회(6월 22일- 7월 13일)에 걸친 강의 인데 아마도 네번의 강의를 듣고 나면 플래시에 대한 기초 정도는 익힐 것 같은 기대감이 있다. 다행히 박군이 같이 듣기로 해서 나혼자 듣는 뻘줌함을 극복할 수 있었다. 6월 22일 남산 한옥 마을에서. * 강의 계획: 플래시 모드의 종류/ 직광 촬영법/ 바운스 촬영법/ 플래시 광량 조절법 * 1주차에는 플래시에 관한 설명과 Av 모드 촬영에 대해 공부 하였다. * Av 모드 촬영시 기본.. 2018. 7. 18. 1806 라이카 총판 반도 카메라를 방문하다. 오늘은 6월 30일. 라이카 M9 유저인 박군이 라이카 플래시를 구경한다기에 따라 나섰다. 라이카 총판은 충무로 소재 반도 카메라라고 한다. 1층 라이카 매장에서 수 많은 라이카 카메라와 관련 용품들을 보았다. 마치 작은 라이카 박물관을 연상 시킬 만큼 정리 정돈이 잘 되어 있고 사진 촬영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박군은 이번에 새로 출시된 플래시 SF-60을 보러 온 것인데 문제는 M 10 보상 판매를 보더니 맘이 동요하는 모양이다. 플래시 보러 왔다가 바디 교체를 할 기세 였는데 다행히 맘을 잘 진정시켰다. 2층의 갤러리를 잠시 둘러 보고 3층의 핫셀블라드 매장도 잠시 둘러 보았다. 나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한 라이카와 핫셀블라드 제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였다. 2018. 7. 10. 1806 플래시 무선 동조기 Yongnuo YN-E3-RT 도착하다. 오늘은 6월 29일. YONGNUO YN600EX-RT II 에 대응할 플래시 무선 동조기인 Yongnuo YN-E3-RT가 다행히도 무사히 도착하였다. 사실 내가 플래시를 사게 될 날이 올지 몰랐다. 하물며 무선 동조기는 더더욱 나와 어울리지 않는 물건인데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아마도 플래시에 대한 호기심과 용누오 제품의 저렴한 가격이 나를 플래시의 세계로 이끌었나 보다. 다행히 별 다른 상처 없이 물건너 잘 도착했다.(알리 익스프레스 6월 10일 주문, 6월 29일 도착) 케이스를 보니 정식 명칭은 Speedlite Transmitter. * 가격은 75달러(무료배송)로 용누오 플래시와 비교한다면 좀 비싼 감이 있다. 본체, 설명서, 합격증, 케이블로 구성. 앞서 구입한 Yongnuo .. 2018. 7. 10. 1806 호루스벤누 옴니바운스를 구입하다. 오늘은 6월 28일. 6월 22일 부터 진행되는 플래시 강의 실습을 위해 주문한 옴니바운스가 도착했다. 호루스벤누 OBF-600EX(캐논 600EX-RT용) 가격은 2990원(배송비 별도) Yongnuo 플래시에 장착. 무리 없이 잘 맞는다. 그런데 갑자기 떠오른 생각. Yongnuo 플래시 살 때 이거 저거 챙겨줬던 것 중에 옴니바운스가 있다는 것이다. 호루스벤누 제품과 그립 형태만 다르고 거의 동일. 졸지에 옴니바운스가 두개 되어 버렸다. 플래시를 잘 활용해야 할텐데. 2018. 7. 5. 1806 에네루프 충전지와 깜냥 충전기 구입하다. YONGNUO YN600EX-RT II 플래시를 위한 충전지와 충전기가 필요했다. 폭풍 검색을 통해 에네루프 충전지와 깜냥 충전기로 결정하고 주문을 넣었다.(총 33,490원/ 무배) 에네루프 충전지는 왠지 낯이 익다 했더니 아주 오래전 직장에서 사용하던 링 플래시용 충전지도 에네루프 였었다. 용량은 2000mAh와 2500mAh가 있었는데 어느 분 블로그 글 보니 2000짜리가 무난하다고 해서 2000짜리로 구입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충전기 중에 국산 제품인 깜냥 자동 충전기를 선택하였다. 충전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충전 완료시 멜로디 기능도 맘에 든다. 2000mAh 제품의 완충 시간은 4시간 정도라고 한다. 사용횟수 5-10회에 한번씩 방전기능을 이용하면 좋다고 함. 별도의 설명서 없이 제품.. 2018. 6. 26. 1806 세기 아카데미 5월 강의를 수강하다. 5월 10일 부터 6월 2일까지 총 4회의 세기 아카데미 강의(김완모 교수님 강의)를 들었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봄 야외에서 인생샷 촬영하기' 였는데 주로 인물 사진에 대한 강의 였다. 주제가 산뜻해서 많은 분들이 수강할 줄 알았는데 나와 박군, 그리고 다른 한분 이렇게 셋이서 거의 일대일 레슨을 받는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덕분에 스스럼 없는 강의가 되어서 강의 받는 입장으로는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다음 강좌는 플래시 인데 미루고 미루었던 플래시 강의도 이번엔 꼭 들어볼 예정이다. 나 스스로의 기록을 위하여 강의 일정표를 올려 본다. 2018. 6. 26. 1806 알리발 YONGNUO YN600EX-RT II 도착하다. 오늘은 6월 1일. 6월 언젠가 있을 플래시 강의를 듣기 위해 알리에서 주문한 캐논 짝퉁 YONGNUO YN600EX-RT II 가 도착하였다. 5월 27일에 주문했는데 6월 1일 도착이라니 이거 현실인지. 거기다 DHL 무료배송이란다. 본체 외에도 이거 저거 챙겨 보내줬는데 사실 플래시 문외한인 나는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간 플래시에 대한 갈증이 있긴 했는데 비싼 가격 때문에 사지 못하고 있던 차에 Yongnuo 플래시는 나에게 참 고마운 존재로 다가왔다.(109.99달러에 DHL 무료배송/ 캐논 SPEEDLITE 600EX II-RT는 무려 62만원대/ 정말 놀라운 알리다) 플래시만 사면 끝인줄 알았는데 충전지와 충전기도 필요하단 걸 이제야 깨달았다. 캐논 SPEEDLITE 600EX II-.. 2018. 6. 26. 1805 매틴 그립형 반사판 구입하다. 5월 세기 포토 아카데미 실습에 쓸 반사판을 하나 구입했다. 매틴 그립형 반사판 82cm M7194. 사실 반사판을 사서 과연 얼마나 활용을 할 수 있을까 의심스럽긴 했지만 실습하고 나서 기념으로 하나 가지고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해서 하나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교수님은 직경 1m 정도를 추천해 주셨는데 1m는 휴대하기에 너무 클 것 같아서 상품평이 좋은 82cm 상품으로 결정했다. 한국제조 상품이고 가격은 27,560원(배송비 별도) 교수님이 추천하신 실버/ 화이트 제품을 선택했다. 핸드 그립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할 것 같다. 교수님은 야외 실습에서 부드러운 빛을 위하여 화이트를 추천하셨다. 어쨋건 내가 반사판을 사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 2018. 6. 17. 1803 Kenko MC UV filter 구입하다. 내가 거의 바디캡으로 사용하는 오래된 렌즈인 시그마 17-70mm 안에 하얀 곰팡이가 피었다. as 센터에 문의해 보니 수리비가 꽤 많이 나온다고 차라리 새걸 사라고 한다. 곰팡이가 피었어도 사진의 퀄리티엔 큰 영향은 주지 않는다고 하니 아마도 수명이 다할 때까지 더 사용해야 할 것 같다. 렌즈 교체 하기엔 비용이 많이 드니 UV filter라고 바꿔주기로 했다. 나의 바디캡인 시그마 구형 17-70mm 렌즈에는 기억도 나지 않는 UV 필터가 부착되어 있다. 그나저나 렌즈에 세월의 흔적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 관리 소홀로 인해 생긴 하얀 곰팡이. 누구를 탓하리오 누구를 원하리오. 여러가지 제품 중에 가성비가 좋을 것 같이 보이는 Kenko MC UV filter를 구입하였다.(15,710원/ 무료배송).. 2018. 5. 1. 이전 1 2 3 4 5 다음